리뷰 문장을 재료로 받아 자르고 · 버리고 · 세고 · 짝짓는 네 단계를 거칩니다. 자연어 전처리 파이프라인 그대로입니다. 스테이션을 하나 고르세요.
벨트에 오르는 문장은 형태소를 자를 수 있게 줄어들기 전 형태로 펼쳐져 있습니다 — 실제로 지루했다라고 쓰는 문장이 여기서는 지루하 + 았 + 다로 나옵니다. 어색해 보이는 게 정상이고, 형태소 분석기가 복원해내는 것이 바로 이 형태입니다.
-이 -가 -을 -를 -었 -다 같은 것들. 남기면 모든 벡터가 비슷해져서 4단계에서 짝을 못 찾습니다.
오른쪽 숫자열이 그 문장의 빈도수 벡터입니다. 벡터만 보고 가장 닮은 두 줄을 고르세요. 채점은 코사인 유사도 기준이고, 마감 후에 자카드·유클리드와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